요한 104구역 김부덕 권사

요한 104구역 김부덕 권사
2020-11-21 09:39:25
복된교회
조회수   66

감사의 고백

 

맑고 청아한 하늘아래

붉고 노란 단풍이 아름다운

가을이 찾아왔습니다.

 

가을 하늘아래 짙게 물든 노을처럼

우리네 인생도 따뜻한 사랑빛으로

아름답게 물들어 가길 소원합니다.

 

참으로 고맙고 소중한 내 곁의 사람들이

무척 그리워지고 보고싶은 이 가을날...

 

우리와 늘 함께하시는 하나님으로 

다시 소망의 시선과 간구를 저 하늘로

올려드립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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